급여·세금

연봉 실수령액 계산기

2026년 4대보험·소득세 공제 후 월 실수령액을 계산합니다.

2026 기준 반영공식 출처 기반입력값 저장 안 함

업데이트: 2026-06-07국민연금 기준소득월액·고용보험료율 등 공식 기준 참고

만원
마지막 기준 업데이트2026-06-07
공식 출처국민연금 기준소득월액·고용보험료율 등 공식 기준 참고
결과 해석입력값과 공개 기준으로 산출한 참고용 예상치입니다.

대표 금액 빠른 표

입력 연봉월 세전 급여예상 공제 합계월 실수령액
연봉 3,000만 원2,500,000원288,624원2,211,376원
연봉 4,000만 원3,333,333원440,327원2,893,006원
연봉 5,000만 원4,166,666원630,624원3,536,042원
연봉 6,000만 원5,000,000원823,329원4,176,671원
연봉 7,000만 원5,833,333원1,016,030원4,817,303원

요약 결과

  • 연봉을 만 원 단위로 입력하면 2026년 기준 4대보험과 근로소득세 추정치를 반영해 월 실수령액을 계산합니다.
  • 부양가족 수는 소득세 추정에만 영향을 주며 국민연금, 건강보험, 장기요양보험, 고용보험은 월 급여 기준으로 계산합니다.
  • 실제 급여명세서에는 비과세 식대, 회사별 복지 공제, 퇴직연금, 노조회비, 추가 수당 등이 반영될 수 있으므로 결과를 보수적인 참고값으로 사용해야 합니다.

2026 기준표

항목적용 기준계산 시 주의점
국민연금근로자 부담 4.75%기준소득월액 하한·상한 범위 안에서 계산합니다.
건강보험근로자 부담 3.595%월 보수액 기준으로 산정하며 회사 신고 보수월액과 차이가 날 수 있습니다.
장기요양보험건강보험료의 13.14%건강보험료가 바뀌면 장기요양보험료도 함께 변합니다.
고용보험근로자 부담 0.9%실업급여 부담분 중심의 간이 계산입니다.
근로소득세간이세액표 구조 단순화비과세 항목과 연말정산 결과는 반영하지 않습니다.

대표 예시 3개

입력 예시확인 포인트활용 방법
연봉 3,000만 원, 1인월 세전 250만 원에서 4대보험과 소득세를 차감합니다.신입·주니어 제안 연봉의 체감 월급을 확인합니다.
연봉 4,000만 원, 1인월 세전 약 333만 원 기준으로 실수령액이 290만 원대인지 확인합니다.이직 제안, 연봉 협상, 대출 상환 가능액 검토에 사용합니다.
연봉 6,000만 원, 2인부양가족 수에 따른 소득세 차이와 공제 총액을 비교합니다.맞벌이·외벌이 가구의 월 현금흐름 계획에 활용합니다.

자주 틀리는 입력

  • 연봉을 원 단위가 아니라 만 원 단위로 입력해야 합니다. 예를 들어 4,000만 원은 4000으로 입력합니다.
  • 계약서상 연봉에 식대, 차량유지비, 성과급이 포함되어 있는지 확인하지 않으면 실제 수령액과 차이가 커질 수 있습니다.
  • 부양가족 수를 본인 제외로 입력하면 소득세 추정치가 달라집니다. 이 계산기는 본인 포함 기준입니다.
  • 퇴직연금, 사내대출 상환, 복지포인트 정산처럼 회사별 공제는 계산기에 자동 반영되지 않습니다.

면책 및 확인 사항

이 계산기는 공식 신고나 급여 확정 도구가 아니라 연봉 제안, 이직 검토, 가계 현금흐름 계획을 돕는 참고용 도구입니다. 실제 공제액은 회사의 보수월액 신고, 비과세 항목, 연말정산, 가족 공제 요건에 따라 달라질 수 있습니다.

계산 전후로 함께 확인할 내용

2026년 국민연금·건강보험 요율을 확인해야 하는 이유

연봉 실수령액은 세전 연봉보다 4대보험과 세금 변화에 더 민감하게 달라질 수 있습니다. 특히 국민연금은 기준소득월액 상한·하한이 있고 건강보험과 장기요양보험은 고시 요율을 기준으로 매달 공제되기 때문에, 전년도 계산값을 그대로 쓰면 실제 월급과 차이가 커질 수 있습니다. 연봉 협상이나 이직 검토 전에는 최신 요율과 적용 기준을 함께 확인하는 것이 좋습니다.

연봉 실수령액을 볼 때 비과세·부양가족을 함께 확인해야 하는 이유

같은 연봉이라도 식대 같은 비과세 항목, 부양가족 수, 회사별 복리후생 공제 방식에 따라 통장에 들어오는 금액은 달라집니다. 계산기 결과는 공개 기준을 이용한 빠른 예상치이므로 세전 연봉, 월 실수령액, 비과세 수당, 퇴직연금 가입 방식, 연말정산 가능성을 함께 비교해야 실제 체감 소득을 더 현실적으로 판단할 수 있습니다.

연봉 실수령액 계산 기준

연봉 실수령액은 세전 연봉에서 국민연금, 건강보험, 장기요양보험, 고용보험, 소득세, 지방소득세 등을 공제한 뒤 실제 통장에 들어오는 금액입니다. 이 계산기는 2026년 기준 요율을 참고해 월 단위 예상 수령액을 빠르게 확인하도록 설계했습니다.

계산 기준

월 세전급여 = 연봉 ÷ 12
월 실수령액 = 월 세전급여 − 국민연금 − 건강보험 − 장기요양보험 − 고용보험 − 소득세 − 지방소득세
예시: 연봉 4,000만 원은 월 세전 약 333만 원을 기준으로 공제 항목을 차감합니다.

자주 묻는 질문

연봉 4,000만 원이면 월 실수령액이 얼마인가요?
부양가족 1인 기준으로 월 세전 급여는 약 333만 원이며, 4대보험과 소득세를 공제하면 월 실수령액은 대략 290만 원대가 됩니다. 실제 금액은 비과세 항목과 회사 공제 방식에 따라 달라질 수 있습니다.
부양가족 수가 달라지면 왜 결과가 바뀌나요?
소득세 간이세액표는 부양가족 수에 따라 세액이 달라집니다. 국민연금, 건강보험, 고용보험은 부양가족 수와 무관하게 급여 기준으로 계산됩니다.
비과세 식대는 반영되나요?
현재 계산기는 입력한 연봉 전체를 과세 기준으로 봅니다. 월 20만 원 비과세 식대가 포함된 경우 과세 대상 연봉을 별도로 조정해 입력하면 더 보수적인 확인이 가능합니다.
성과급이나 상여금도 포함해야 하나요?
연봉에 확정 상여가 포함되어 있다면 포함해 입력할 수 있습니다. 일회성 성과급은 지급 시점과 과세 방식에 따라 월 실수령액과 다르게 처리될 수 있습니다.
실제 급여명세서와 차이가 날 수 있나요?
네. 소득세는 간이세액표 구조를 단순화한 추정치이며, 비과세 항목, 회사별 공제, 연말정산 결과에 따라 실제 수령액과 차이가 날 수 있습니다.
연봉 협상 전 어떤 금액을 비교해야 하나요?
세전 연봉만 보지 말고 월 실수령액, 고정 상여 포함 여부, 식대·교통비 같은 비과세 항목, 퇴직연금 가입 방식까지 함께 비교해야 실제 체감 소득을 판단할 수 있습니다.
4대보험 상한액은 왜 중요한가요?
국민연금은 기준소득월액 상한과 하한이 있어 고소득 구간에서는 연봉이 올라도 국민연금 공제가 같은 수준에 머물 수 있습니다. 반면 건강보험과 고용보험은 급여 규모에 따라 계속 달라질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