급여·세금

급여·세금 계산기 가이드

연봉 실수령액, 알바 급여, 퇴직금을 같은 기준으로 비교하는 방법을 안내합니다.

이런 분에게 유용합니다

연봉 제안을 검토하는 직장인, 단시간 근로자, 이직·퇴사를 준비하는 사용자

계산기를 사용하기 전에

급여는 계약서에 적힌 세전 금액과 통장에 입금되는 금액이 다릅니다. 국민연금, 건강보험, 장기요양보험, 고용보험, 소득세처럼 공제 시점과 기준이 다른 항목이 함께 적용되기 때문입니다. Aura Tools는 연봉, 시급, 근속기간을 각각 계산하되 결과를 확정 금액이 아닌 의사결정 전 확인값으로 제공합니다.

권장 확인 순서

  1. 연봉 실수령액으로 매월 사용할 수 있는 현금흐름을 확인합니다.
  2. 알바 급여에서 주휴수당과 근로자·사업소득 공제 차이를 비교합니다.
  3. 이직이나 퇴사 전에는 최근 3개월 임금과 근속기간으로 퇴직금을 점검합니다.

급여·세금 도구

결과를 해석할 때 확인할 점

같은 연봉도 실수령액이 다른 이유

비과세 식대, 부양가족 수, 회사의 보수월액 신고와 추가 공제 항목에 따라 실제 수령액은 달라집니다. 계산 결과와 급여명세서를 비교할 때는 공제 총액뿐 아니라 각 공제의 기준 금액을 확인해야 합니다.

근로계약과 지급 자료를 함께 확인하세요

시급이나 연봉만으로 법정 지급액을 모두 판단할 수는 없습니다. 근로시간, 휴게시간, 주휴 요건, 상여의 정기성, 휴직 기간 같은 자료가 실제 정산에 영향을 줍니다.

카테고리 이용 질문

급여 계산 결과가 급여명세서와 다른 가장 흔한 이유는 무엇인가요?
비과세 수당, 회사가 신고한 보수월액, 부양가족과 추가 공제 항목이 계산기의 일반 가정과 다르기 때문입니다. 명세서의 공제 항목을 한 줄씩 비교해야 원인을 찾을 수 있습니다.
연봉과 퇴직금은 같은 기준 금액을 사용하나요?
퇴직금은 일반적으로 퇴직 직전 평균임금을 중심으로 산정하므로 계약 연봉을 근속연수와 단순 곱한 값과 다를 수 있습니다.
계산 결과를 회사에 정산 근거로 제출해도 되나요?
사전 검토 자료로는 활용할 수 있지만 최종 정산에는 근로계약서, 임금대장, 급여명세서와 공식 기관 기준이 우선합니다.